올해 KPI 작성을 하는 도중 지난 2년간의 나에 대해 반성을 많이 했다.
취업 전의 나와 취업 후의 내가 간절함에서 참 차이가 크다는 생각이 들었다. 그때는 어떻게해서든 취업해야 된다는 생각에 모든 일을 끈기 있게 끝까지 몰고갔지만, 내 성향상 모르는 것에 대해서 하나하나 돌다리를 두들겨가며 가는 사람이기 때문에 취업 이후 마음먹었던 많은 자격증과 학습 목표들이 흐지부지됐던 것 같다.
사실 RHCSA도 연초에 마음먹고 설 연휴에 결혼 준비까지 한다고 마음먹었던 것 마저 까먹었던 것 같다.
이미 만들어 놨던 블로그가 있는데 왜 네이버 블로그를 하려고 헀지 생각도 들고
그냥 앞으로는 원래 일기장마냥 쓰던 이 블로그에 공부하는것 이외에도 이런저런 글들을 써볼까 한다.
그리고 그 전에 다음주 3월 8일 일요일 전에 Udemy에 꿈의 IT 직업을 갖기 위한 완벽한 Linux 교육과정 2026을 완강하려고 한다.
퇴근하고 운동하고 공부까지 하는것, 수 많은 청모와 동아리활동까지 병행하는게 쉽진 않겠지만 함 해봐야징